짙은 블루에서 맑은 하늘빛으로 자연스럽게 번지는 색감은 은혜·평안·감사의 이미지를 전달하며, 정형화되지 않은 수채화의 흐름은 성도의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솔한 감사의 표현을 상징합니다.
간결하게 배치해 화려한 장식보다
헌금의 의미와 메시지가 먼저 보이는 구조 입니다.
앞면에서 뒷면까지 동일한 수채화 패턴이 이어지는 Continuous Visual Design을 적용해 봉투 전체가 하나의 작품처럼 연결되고, 작은 인쇄물에서도 완성도와 통일감이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고르신 디자인 스타일 기반으로 응용되어,
우리교회만의 특별한 Visual Identity 봉투로 제작 되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