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복음과 교회의 사명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일을 소명으로 누립니다.

기쁨의 땅 ㅡ 약속의 말씀

골로새서 3:23 ______________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있는 자리에서 묵묵히 충성된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SINCE 2007___________________2026

PLACE OF CALLING

복음과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을 주님주신 재능으로 작은 일이라도 충성된 마음으로 섬김.

THE FIELD OF WORK

향상된 팀워크를 근거로 서로의 업무를 

존중하며 함께 서로 돌아보며 협력. 

THE VALUE OF gOSPEL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일에 

새로운 전도지를 공급하는 사명감. 

Every Step Behind Me Was Grace

2007년, 작은 마음 하나에서 시작했습니다.

십자가의 복음이 교회을 통해 소중하고 
조금 더 아름답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
복음을 듣고 예수님앞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쁨의 땅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한 장의 주보를 만들고,
한 장의 전도지를 디자인하고,
교회의 절기와 행사마다 필요한 인쇄물을 만들어 오며
어느덧 많은 교회와 함께 긴 시간을 걸어왔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인쇄물이 아닙니다.
교회의 마음을 담고, 복음의 메시지를 담고,
영혼들이 예수님과 만날 수 있도록,  만남의 시작을 만듭니다.

종이 한 장에도 마음이 전해질 수 있다고 믿기에
디자인 하나, 글자 하나, 색상 하나까지
정성을 다해 고민합니다.

2007년 창립 이래, 교회 디자인과 인쇄의 한길을 걸어온 기쁨의 땅.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 위에 새로운 감각을 더해
복음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교회를 통해
오늘도 세상 곳곳에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복음을 아름답게 디자인하다.
교회의 마음을 정성껏 인쇄하다.
기쁨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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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happy customers

기쁨의 땅과 동행하는 교회의 짧은 이야기

지난 19년간 함께 해준 고객교회들로 인해 감사합니다.

초대교회

이길영 목사

5 중 5 평가

2007년 기쁨의 땅 창립 이래 주보와 전도지를 꾸준히 제작해 오며 오랜 시간 함께해 왔습니다.
주보는 교회의 분위기와 예배의 품격을 잘 살려 주었고, 전도지는 복음의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세심하게 제작되어 늘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랜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교회의 필요를 잘 이해해 주는 기쁨의 땅. 한결같은 그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름다운교회

손춘영 목사

5 중 5 평가

기쁨의 땅 전도지는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보다 복음의 메시지가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구성되어 있어 실제 전도 현장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오랫동안 기쁨의 땅 전도지를 사용해 보니 계절전도, 새생명축제, 거리전도 등 다양한 상황에 활용하기 좋고 교회가 믿고 꾸준히 맡길 수 있는 전도 파트너라는 만족감이 있습니다.

창조교회

이영우 목사

5 중 5 평가

기쁨의 땅 전도지는 복음의 마음을 담아 교회마다 꼭 맞는 디자인을 만들어 갑니다.
제작하다 보면 수정이 여러 번 이어질 때도 있지만, 많은 수정에도 늘 친절하게 끝까지 함께해 줍니다.
“조금만 더 이렇게 해주세요”라는 요청에도 귀 기울이며 더 좋은 결과를 위해 정성을 더합니다.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디자인과 인쇄 품질까지 더해져 더욱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제작으로 끝나는 곳이 아니라, 오래도록 교회와 함께 걸어가는 기쁨의 땅입니다.

지난해에도 함께 동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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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진행시 만족해 하는 목사님들의 점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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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섬기는 기쁨의 땅 섬김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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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들과 함께하다 보면 자주 물어 보시는 것들을 정리해요.

자주 묻는 간단한 질문들

기쁨의 땅의 모든 제작물은 디자인 확정후 3-5일 안에 받으실수 있습니다

(ex:주보경우 화요일  확정하시면 금요일 교회도착)

인쇄물과 스마트폰·모니터 화면의 색상이 다른 것은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색을 표현하는 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과 모니터는 RGB 방식으로, 화면 자체에서 빛을 내어 색을 표현합니다. 그래서 색상이 밝고 선명하며, 특히 파랑·초록·형광 계열은 매우 화려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인쇄물은 CMYK 잉크를 종이에 찍어 반사되는 빛으로 색을 보여주기 때문에 화면보다 색이 다소 어둡거나 차분하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파일이라도 모니터의 밝기와 색상 설정, 스마트폰 기종, 사용하는 인쇄기, 종이의 종류와 코팅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아트지와 모조지, 유광코팅과 무광코팅은 같은 색을 인쇄해도 서로 다른 느낌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화면에서 보이는 색상을 인쇄물과 100% 똑같이 맞추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인쇄 작업에서는 화면의 색상보다는 CMYK 데이터를 기준으로 작업되어집니다. 기쁨의 땅은 지속적인 인쇄체크를 통해 선명하고 밝은 인쇄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화면은 빛으로 보는 색이고, 인쇄물은 잉크와 종이로 보는 색이기 때문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 점을 감안하여 인쇄 제작을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네, 가능합니다.
전문적인 디자인 용어나 구체적인 시안을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따뜻한 느낌으로”, “젊고 밝게”, “조금 더 고급스럽게”처럼 원하시는 분위기만 말씀해 주세요.
교회의 목적과 행사 성격,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충분히 듣고 기쁨의 땅이 적합한 디자인 방향을 제안해 드립니다.
처음 디자인을 맡기시는 교회도 부담 없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기존에 사용하시던 주보·전도지의 내용과 틀을 살리면서 더 세련되고 보기 좋게 리디자인해 드립니다.
제작 과정에서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교회의 요청을 충분히 반영하며, 여러 차례의 수정에도 친절하고 세심하게 대응해 드립니다.
행사 일정이나 전도 일정이 촉박한 경우에는 작업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최대한 빠른 일정으로 제작을 도와드립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정리해서 보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교회의 상황과 목적을 함께 살펴 가장 적합한 방향으로 완성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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