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의 Botanical Pattern과 차분한 그린·블루 계열의 컬러를 활용하여 새로운 시작과 성장, 생명력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나뭇잎과 꽃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패턴은 교회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며 열매 맺어가는 모습을 이미지화합니다.
절제된 파스텔 컬러와 넓은 여백은 취임예배의 경건함과 안정감을 유지하면서도 따뜻하고 편안한 인상을 전달합니다.
본문은 명확한 Grid System을 적용하여 예배 순서와 취임 문답 등 많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돈했습니다.
제목에는 그린과 블루의 컬러 대비를 주어 ‘담임목사 취임’이라는 핵심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강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화려한 장식보다 Simple & Clean Layout에 집중한 디자인 입니다.